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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사람들은 대개 잘못된 행동을 고치려고 합니다. 그러나 변화을 위해 행동을 바꾸는 것은 결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입니다. 마음을 교체하면 새 마음이 기쁨을 만들고, 평안을 만들고, 행복을 만듭니다.

전 세계 지도자들이 말하는 박옥수 목사

이수성
(전 서울대학교 총장, 전 국무총리)

박옥수 목사는 사람의 본성을 이끌어내는 분입니다.
이 분이 진정한 지도자입니다. 그 분을 만난 젊은이들은
사람을 사랑할 줄 알고, 어렵고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는 정신도 갖게 되었습니다.


마할리 파못세(레소토 교육부장관)

IYF 마인드 교육은 다른 사람들과 마음의 관계를 갖고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해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레소토에도 마인드 교육을 실천하고
센터도 짓고 싶습니다.

데이빗 음캄파랄라
(에스와티니 청소년부 장관)

앞으로 청소년 센터를 지어 에스와티니의
많은 청소년들이 인재로 성장하여
에스와티니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오라시오 카르테스(파라과이 대통령)

목사님이 하시려는 일이 내 마음과 일치합니다.
이곳에서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인성교육과 마음의 세계를
알려주십시오. 뭐든지 돕고 지원하겠습니다.


쉬페라우 테클마리암
(에티오피아 교육부 장관)

박옥수 목사님은 이런 마인드 교육을 청소년들에게
전해주시고있습니다. 이런 메시지를 우리 에티오피아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모세스 마웨레
(잠비아 청소년 · 체육 · 아동발달부 장관)

매사에 도전하고 성취하는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저는 저희 잠비아 청소년들에게 박목사님이 추구하시고 계신
마인드 교육을 실시하고 싶습니다.

전 세계 종교 지도자들과의 교류

키세베 아더 기통가케냐 기독교계 대표 목사

“우리 다같이 케냐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시다.
저는 참된 하나님의 사람인 박옥수 목사님을 존경하고
전적으로 후원합니다.
그분과 같이 케냐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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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세루와다우간다 빅토리크리스천교회 총회장

박옥수 목사님의 삶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목사님을 가까이에서 보았는데, 그분은 성경 말씀과 자신의 삶 속에
일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하는 것 외에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삶 자체가 저에게 가르침 같았습니다. 겸손한 것, 모든 사람과 더불어 가는 것,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 아이들을 대하는 것까지 모든 부분에서 자유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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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스크 아키프프리모르스키 지역 대표 목회자, 침례교 방주교회 목회

이제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삶을 복음에만 중점을 두고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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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파 딕슨 모나행레소토 조이국제언약교회 설립자

천국의 대법원이 우리를 의롭다고 판결한다면
누가 뭐라고 해도 여러분은 의로운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이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해야 합니다.
박 목사님이 레소토에서 이 기쁜소식을 담대하게 전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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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국제 기독교 예루살렘교회 대표 부아부레 잔비에르 코우코코트디부아르 국제 기독교 예루살렘교회 대표

“저는 사실 30년간 목회하면서 뭔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모임을 통해 정확한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는 생각, 지식, 노하우, 어떤 것이든지
말씀 위에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이 여러분에게 잘 전해지려면 여러분의 마음을 낮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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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미국을 복음으로!미국 기독교지도자포럼

"이곳에 온 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기쁜소식선교회의 말씀은 놀라웠습니다.
어려서부터 기독교인으로 자란 우리는 슬프게도
그동안 죄사함에 대하여 잘못된 가르침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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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감리교회와의 교류기쁜소식선교회가 공동주최한 CLF

기독교 역사상 이처럼 성령이 충만한 교회는 처음 보았습니다.
우리는 세계 어디에서도 이런 믿음을 가진 목사님들을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이 하는 일 하나하나에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시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캠프에 온 많은 학생들이 며칠 사이에 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기쁜소식선교회와 함께해야 합니다!
기쁜소식선교회가 전하는 복음을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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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만난 사람들

김윤옥 자매 (미국 텍사스)

평생을 좋은 것만 먹고, 건강을 위해
애쓰며 살았지만 어느날 난소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오로지 살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지인의 소개로 박옥수 목사와 통화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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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홍섭 전도사 (서울)

20년간 하루에 7-8병 그 이상 술을 마시며
알콜중독자로 살았다. 아무리 술을 끊고
신령해보려고 애썼지만 맘대로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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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자매 (서울)

시각장애인 엄마로 인해 어린 시절부터
왕따를 당하고 친척집을 오가며 자신이 버림받은
존재라는 생각에 엄마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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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성 목사 (부천)

어렸을 적, 친구들과 마늘을 훔쳤다가 경찰서에 잡혀가
조사를 받았다. 내가 주동했다고 하고 유치장에 들어갔다.
출소 후 돌아오는 날 마을 이장님이 “기성이는 크게 될 놈이여”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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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오 형제 (미국 뉴욕)

나는 오래전부터 마약을 끊으려고 애를 많이 썼지만
잘 안됐다. 어느 날 쓰레기통에서 주운 상한 빵을 먹다가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 것을 발견하면서 마약을 끊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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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렐 형제 (미국 뉴욕)

저는 미국 미시건 주의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났고,
어려서부터 부모님을 따라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 박혀 돌아가신 것은 알았지만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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